1인 가구가 증가하면서 반려동물에 이어 '반려식물'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있다. 반려동물처럼 손이 많이 가지 않으면서도 식물과의 교감을 통한 정서적인 안정감은 물론 공기정화 효과까지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. 그러나 식물을 키우는 일이 쉽지만은 않다. 제때 물을 주지 못해 입이 말라죽거나, 너무 많이 줘 뿌리가 썩는 경우가 흔하다. 실패를 줄이는 가드닝의 기본 ‘흙 고르는 방법’과 ‘물주는 방법’을 소개한다.
-조선닷컴 인포그래픽스팀, 조선닷컴(17-07-30)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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