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환경 탈레반] [그린피스 창립자 “한국 탈원전은 폰지 사기극”] [與서도 나온 ‘탈원전 폐기’, 한 명 아집이 만든 국가 自害 끝내야] 환경 탈레반 2022년 영국 급진 환경 단체 회원들이 “지구가 끓고 있는데 그림 한 점이 대수냐”며 고흐의 명화 ‘해바라기’에 토마토 수프를 끼얹었다. 아스팔트에 손바닥을 접착제로 붙여 출근길을 마비시키고 공항 활주로까지 점거하는 소동까지 벌였다. 우리도 만만찮다. 2000년대 초 사패산 터널은 환경 농성에 막혀 2년간 멈춰 섰고, 경부고속철 천성산 터널은 ‘도롱뇽 소송’에 발목 잡혀 엄청난 사회적 손실을 냈다. 훗날 터널 주변 물웅덩이가 도롱뇽 천지인 모습이 확인돼 허탈감을 안겼다. ▶기후 위기를 외치며 무탄소 원전을 막더니, 대체 에너지마저 반대했다. 가로림만 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