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산행]/[산-산행이야기]

[덕숭산] 예정없이 오른 산…

뚝섬 2009. 7. 23. 12:07

2000 9, “~ 등산이야..?”하는 식구들에게, 산행은 않하고, 수덕사 둘러보고 1 온천을 하며 쉬었다 것이라며 나섰지만,

막상 수덕사 둘러보고 나니 마음이 바뀌었다1~2시간이면 올랐다 내려올 있다고 꼬여…, 산을 오르는데 비까지 내렸다

3~4시간 걸렸던 같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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덕숭산: 충청남도 예산군 덕산면에 있는 산(495m).

덕을 숭상한다는 의미의 산 그대로 작고 아담하지만 두리뭉실한 인근 산과는 달리 힘찬 산세. 울창한 숲 뒤로 사람 두개골이나 노적가리,

사나운 짐승의 입 벌린 형상 등 기기묘묘한 바위들이 줄지어 서 있고, 정상에 오르면 안면도와 서해가 조망된다고..

산 밑에 있는 수덕사는, 1308(고려 충렬왕 34)에 창건된 비구니 스님만 있는 사찰로, 경내의 대웅전(국보 49)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

목조 건물로 손꼽힌다. 마치 금방이라도 날아갈 듯한 기와지붕과 불룩한 배흘림 기둥이 멋진 조화를 이룬다 

1973 3 6일 덕산도립공원으로 지정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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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수덕사 가는 길.. 예당저수지..

 

 

 

 -수덕사.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-운동화 신고..

 

 

 

 -오르다 비도 맞고..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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