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라산 산행은 거리도 거리지만 산행에 나서기가 쉽지 않은 산…
90년7월, 회사 직원 들과 몇 가족이 어렵게 일정을 맞춘 한라산 산행인데… 날씨가 받쳐주질 않았다.
한라산 산행이라는 특별한 산행에 기대를 많이 하였는데, 비바람에 구름과 안개가 잔뜩 끼다 보니 그저 내륙(육지?)의 일반 산행과 전혀
다를 바 없는 그런 산행이 되고 말았다(길 바닥의 화산석 보는 것 이외에는… ). 코스는, 영실-병풍바위-윗세오름-정상-(원점회귀)-영실
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
-정상(백록담에의 접근 통제..)
-산행을 마치고..
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
'[산행] > [산-산행이야기]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[어린 애들과의 산행] (0) | 2009.07.21 |
|---|---|
| [도봉산] 주말 근교산행이 일상화... (0) | 2009.07.17 |
| [설악산(대청봉-화채봉능선)] 지독히 춥고 힘든 기억만 있는 화채봉능선.. (0) | 2009.07.17 |
| [설악산(대청봉-천불동계곡)] 산악회 인기, “짱…!” (0) | 2009.07.17 |
| [지리산(천왕봉)] “우~ “ 몰려간 천왕봉... (0) | 2009.07.17 |